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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 Allive

 

쓰담이_반려동물 전용 말로그루밍 브러시(해외배송 가능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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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그루밍을 위한 첫 번째 도구 '쓰담이'


-


"집사가 손으로 해줄 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고양이는 서로를 혀로 핥아 주는 것을 좋아 합니다.

냥이가 태어나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

엄마는 아기의 몸을 구석구석 정성스럽게 핥아줍니다.

여기서 사랑을 느끼는 것일까요?

냥이는 몸을 햝아 주는 이 알로그루밍을

본능적으로 좋아합니다.


하지만 사람의 손으로는 알로그루밍의

느낌을 그대로 재현할 수가 없습니다.

냥이의 혀에는 사상돌기라고 하는

뾰족한 돌기가 나와 있습니다.

사람이 손으로 쓰다듬어 주는 것과

돌기가 나와있는 혀로

핥아 주는 것은 다른 느낌일 것입니다.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알로그루밍 브러시 '쓰담이'입니다.


쓰담이는 천연돈모를 사용해

고양이 혀의 돌기 느낌을 재현했고

좁고 굴곡이 많은 고양이의 얼굴과

몸을 구석구석 브러싱 해 줄 수 있도록

냥체공학적인 크기와 각도로 제작되었습니다.

'쓰담이'의 바디는 오크(참나무)를 천연오일로

마감하였기 때문에 씹거나 핥아도 안전합니다.





"쓰담이를 이렇게 사용하세요"


쓰담이가 냥님들에게는 낯선 물건일 수 있습니다.

이제 막 배송된 쓰담이에서는

익숙한 자신의 냄새가 나지 않기 때문이죠.

쓰담이와의 첫만남에서 경계하거나 물어뜯는 것은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쓰담이는 집사가 고양이에게 효과적으로

알로그루밍해 줄 수 있는 도구입니다.
쓰담이를 다음과 같이 사용해 보세요.


1. 고양이가 장난을 치며 놀고 있을 때가 아닌

편안하게 누워서 쉬고 있거나 식빵을 굽고 있을 때

(스위치오프 상태) 쓰담이를 꺼내 주세요.


2. 경계심이 심한 냥이들에게는

손잡이 끝부분으로 먼저 코인사를 시도해 보세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쓰담이의 둥근 손잡이 끝을

냥이의 코에 가져다 댑니다.

코인사를 하면서 보상(간식이나 츄르)을 해주면

쓰담이에 더욱 빠르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냥이가 냄새를 맡거나 쓰담이 손잡이에 부비부비한다면

그루밍을 할 준비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3. 냥이의 미간을 시작으로 해서

이마를 쓰담이로 쓰다듬어 주세요.

눈을 감고 편안하게 그루밍을 즐긴다면

입 주위 수염이 있는 곳, 턱밑, 등을 브러싱해 줍니다.


4. 절대로 강제로, 느닷없이 그루밍 하지 마세요.

냥이가 원할 때 원하는 만큼만 해주시고

자주 반복해서 빗어주면 쓰담이만 꺼내 들어도

달려오는 기특한 모습도 보게 되실 겁니다.



*구성 : 쓰담이 1개+틱톡박스(간식을 담아 굴려서 빼먹는 장난감 박스입니다.)





 

 

 

 

 

 




쓰담이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수염보관함'


-


쓰담이를 거치할 수 있고

냥이이 수염과 발톱을 보관 할수 있는

수염보관함입니다.


아시나요?

고양이가 수염갈이를 하면서 흘린

수염을 찾아서 보관하면 

행운이 찾아 온다는 말이 있어요. :)


소중한 냥이의 수염과 발톱을 보관하여

소중한 추억을 평생 간직해 보세요.


수염보관함은

천연오크원목을 가공하여 제작하였고

천연오일로 마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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